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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화면 빛을 받은 노트북 베젤과 징크 데스크 표면 접사

서비스

업무 문제로 정리한 서비스

DAMONG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맞춤형 소프트웨어, AI 솔루션, ERP 시스템, 시스템 통합입니다. 각 서비스는 따로 파는 상품이 아니라 업무 문제에 따라 조합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각 서비스가 어떤 상황에서 필요해지는지 정리합니다.

동탄 실리콘앨리 B동 1032·1033호 월요일–금요일 09:00–18:00

서비스 범위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맞춤형 소프트웨어 AI 솔루션 ERP 시스템

무엇을 함께 정하나

지금 막히는 지점부터 시작합니다

필요한 서비스 조합은 업무 흐름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에서는 현재 쓰는 시스템, 반복 입력이 많은 구간, 유지보수를 맡을 사람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 기존 사이트·앱의 구조 점검
  • 국내 결제·알림 연동 범위
  • AI 적용 후보 업무 선별
  • 운영 인수인계와 유지보수 범위

조합 기준

큰 시스템 하나를 통째로 바꾸는 일은 드뭅니다. 대개는 한 구간이 먼저 막히고, 그 주변부터 정리합니다. 웹 화면과 관리 도구를 같은 데이터 위에 올리거나, 앱 뒤의 서버를 먼저 세우거나, ERP의 기준 코드를 맞추는 식입니다. 아래 여섯 장에서는 각 서비스가 어떤 신호에서 필요해지고, 무엇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지 적었습니다.

웹 개발 모바일 앱 개발 맞춤형 소프트웨어 AI 솔루션 ERP 시스템 시스템 통합
징크 데스크 위에 놓인 매트 케이스 스마트폰과 닫힌 노트북
앱은 화면이 전부가 아닙니다. 결제·알림·로그인 흐름이 국내 환경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가 출시 후 만족도를 가릅니다.

웹 개발

공개 사이트와 내부 관리 화면을 함께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부 사이트는 검색 유입과 정보 전달이 목적이고, 관리 화면은 업무 처리 속도가 목적입니다. 두 화면을 같은 데이터 기준 위에 올리면 운영이 단순해집니다. 기존 사이트가 있다면 성능과 구조를 먼저 점검합니다.

  • 기존 사이트의 로딩 속도와 페이지 구조 점검
  • 공개 화면과 관리 화면이 공유할 데이터 기준 정리
  • 관리자 권한과 개인정보 처리 범위 합의

모바일 앱 개발

앱은 사용자 접점이지만, 뒤에서는 서버와 데이터가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결제, 알림, 로그인 흐름을 국내 사용자 환경에 맞추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Kakao Pay 같은 결제 수단 연동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에 가깝습니다. 앱 출시 이후 업데이트 계획까지 초기에 정합니다.

결제 연동 푸시 알림 로그인 흐름 업데이트 계획

맞춤형 소프트웨어

업무 방식이 시장 표준과 다르고, 그 차이가 경쟁력이라면 맞춤형 소프트웨어가 맞습니다. 반대로 표준 업무에 가깝다면 설정으로 맞추는 편이 낫습니다. 이 판단은 상담에서 함께 내립니다. 개발 이후 유지보수 부담도 함께 계산합니다.

판단 기준

업무가 표준과 다른가

다르고 그 차이가 매출이나 품질로 이어진다면 직접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비슷한 업무라면 기존 도구 설정으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누가 계속 고칠 것인가

내부 담당자가 있는지, 외부에 맡길지에 따라 문서화 수준과 코드 구조가 달라집니다. 인수인계 문서를 함께 만드는 이유입니다.

바꿀 수 있는 범위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두고 옆에 붙일지, 일부를 교체할지에 따라 일정이 크게 달라집니다. 연동 지점을 먼저 목록으로 만듭니다.

운영 비용

서버, 라이선스, 점검 시간을 합친 비용을 초기에 계산합니다. 만들 때보다 운영할 때 드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입니다.

AI 솔루션

AI는 반복 판단이 많고 결과 검증이 가능한 업무부터 적용합니다. 문의 분류, 문서 요약, 이상 징후 알림 같은 영역이 대표적입니다. 모델을 만드는 일보다 운영하며 관리하는 일이 길기 때문에, 학습과 서비스 환경을 분리해 설계합니다. TensorFlow 기반 구성은 이 구조에서 자주 쓰입니다.

  • 문의·요청 분류: 담당자 배정 전 단계 자동화
  • 문서 요약: 긴 자료를 먼저 훑는 시간을 줄임
  • 이상 징후 알림: 기준값 이탈을 사람이 보기 전에 감지
어두운 전산실의 브러시드 메탈 서버 랙과 청록 상태 표시등 근접 촬영

ERP 시스템

ERP는 회계만 다루는 도구가 아니라 영업, 구매, 생산, 재고를 잇는 운영 기반입니다. 도입이 어긋나는 이유는 대개 기준 정보 불일치입니다. 그래서 코드 체계 정리가 먼저입니다. 규모에 따라 오픈소스 기반으로 시작하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 연동

여러 시스템이 각자 데이터를 갖고 있으면 같은 정보를 여러 번 입력하게 됩니다. 연동 계층을 두면 입력 지점이 줄고 오류도 줄어듭니다. 실시간 처리가 필요한 구간에서는 Node.js 같은 런타임이 자주 선택됩니다. 연동 지점마다 권한과 실패 처리 방식을 명시합니다.

자주 연결하는 지점

  • 클라우드 호스팅과 배포

    빌드·배포 파이프라인을 정리해 릴리스마다 손으로 옮기는 일을 줄입니다.

  • 국내 결제 수단

    결제 승인, 취소, 정산 데이터가 주문과 어긋나지 않도록 맞춥니다.

  • 메신저·알림 채널

    승인 요청과 장애 알림이 담당자에게 도달하는 경로를 하나로 정리합니다.

  • 사내 업무 시스템

    회계, 그룹웨어, 물류 시스템의 기준 코드를 맞춰 중복 입력을 줄입니다.

  • 백엔드 런타임

    처리량과 응답 시간 요구에 따라 런타임과 큐 구조를 고릅니다.

연동 작업의 범위는 연결 개수보다 실패했을 때의 처리 방식에서 갈립니다. 재시도 횟수, 알림 대상, 수동 복구 절차를 문서로 남깁니다.

업무 자동화

자동화는 큰 시스템 없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반복 입력, 알림 발송, 정기 보고서 생성 같은 업무가 첫 대상입니다. 효과가 확인되면 다음 단계로 확장합니다. 처음부터 전사 자동화를 목표로 두면 대개 중간에 멈춥니다.

  1. 1

    반복 시간이 가장 큰 업무 하나를 고릅니다.

  2. 2

    사람이 확인할 지점과 자동 처리할 지점을 나눕니다.

  3. 3

    한 달 운영해 보고 다음 후보를 정합니다.

출시는 끝이 아니라 운영의 시작입니다

운영 중 발생하는 오류, 성능 저하, 요구 변경을 다루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DAMONG은 운영 인수인계 문서와 함께 유지보수 범위를 정합니다. 장애 대응 기준과 연락 체계도 이 단계에서 합의합니다.

유지보수와 운영

인수인계 문서에는 배포 절차, 환경 설정, 외부 연동 목록, 자주 발생하는 오류와 대응 방법을 담습니다. 이 문서가 있어야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인수인계 문서

구조도, 배포 절차, 환경 변수와 계정 권한 위치를 한 곳에 모읍니다.

성능과 점검 주기

응답 시간과 오류율을 확인하는 주기를 정하고, 기준을 넘으면 알림이 오게 합니다.

장애 대응 체계

연락 순서와 복구 우선순위를 미리 합의해 두면 상황이 길어지지 않습니다.

상담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

범위를 좁히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만 모았습니다. 답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웹사이트만 먼저 만들고 나중에 관리 화면을 붙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나중에 붙일 때 데이터 구조를 다시 손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처음부터 관리 화면이 쓸 항목을 함께 정해 둡니다. 공개 페이지와 관리 화면이 같은 기준을 쓰면 이후 작업이 훨씬 짧아집니다.

앱과 웹을 동시에 준비하면 기간이 두 배가 되나요?

서버와 데이터 구조를 공유하면 두 배까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결제, 로그인, 알림처럼 양쪽에 모두 필요한 기능을 한 번만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화면별 우선순위를 정해 순서대로 공개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AI를 어디에 붙일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상담에서 정할 수 있나요?

네. 반복 판단이 많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업무를 후보로 추립니다. 문의 분류, 문서 요약, 알림 기준처럼 사람이 검토할 여지가 남는 영역부터 시작하고, 효과를 확인한 뒤 넓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ERP를 지금 도입해야 하는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영업, 구매, 생산, 재고 데이터를 여러 사람이 각자 관리하고 있다면 먼저 기준 코드를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드 체계가 맞으면 도입 범위를 좁힐 수 있고, 규모에 따라 오픈소스 기반으로 시작하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을 유지한 채로 연동만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어느 시스템이 기준 데이터를 갖는지, 실패했을 때 어디로 알릴지를 먼저 정합니다.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연동 계층만 두는 방식이 초기 부담이 적습니다.

어떤 서비스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합니다

상담 시에는 지금 쓰는 시스템, 반복 입력이 많은 업무, 운영을 맡을 담당자가 있는지를 알려주시면 범위를 더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회신은 평일 09:00–18:00 사이에 드립니다.

상담으로 범위 정하기 프로젝트 사례 확인하기

경기도 화성시 동탄영천로 150, 동탄 실리콘앨리 B동 1032, 1033호